장애우의 경우 또래 아이들에 비해 구강 상태가 좋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칫솔질 능력이 떨어지거나 구강 위생의 중요성을 알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가정에서 보호자가 직접 양치질을 해주거나 꾸준한 지도를 통해 관리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정기적으로 치과에 방문하여 구강 상태를 점검하고 실란트나 불소도포를 통해 충치를 예방하는 것 또한 효율적인 관리 방법입니다.
장애우의 경우 낯선 환경과 소리 등에 민감하여 치과 진료에 강한 거부감을 나타낼 수 있고, 진료 중 신체 움직임을 제어하지 못해 치료가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아빠의치과에서는 이러한 장애우들을 위해 수면치료나 웃음가스를 이용한 진정요법으로 안전하게 치료하고 있습니다.